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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소형 SUV’로 최적…현대차, 2025 베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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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25. 04. 02. 10:33

1900만원대 신규 엔트리 트림 '스마트' 추가
프리미엄 트림, 지능형 안전 기술 기본 적용
강인한 디자인·뛰어난 연비
250402 현대자동차, `2025 베뉴` 출시(1)
2025 베뉴 / 현대차
현대자동차가 대표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베뉴의 연식변경 모델 '2025 베뉴'를 2일 출시했다. 신규 트림을 추가하고 고객들이 선호하는 선택 사양을 기본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높인 게 특징이다.

이번에 내놓은 엔트리 트림인 '스마트'는 열선이 포함된 가죽 스티어링 휠·가죽 변속기 노브 ·풀오토 에어컨·버튼시동&스마트키·스마트키 원격 시동 등을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인기 트림인 '프리미엄'은 선택 사양이었던 전방충돌방지 보조·후측방 충돌 경고·후측방 충돌방지 보조·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스탑앤고 기능 미포함) 등 지능형 안전 기술을 기본화했다.

판매 가격(개소세 3.5% 기준)은 스마트 1926만원·프리미엄 2212만원·플럭스 2386만원이다. 현대차는 이번달까지 계약하고 6월까지 출고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고든밀러 세차 키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2025 베뉴는 인기 사양들을 조합한 스마트 트림을 새롭게 추가하고 안전 사양을 강화했다"며 "강인하고 실용적인 내외장 디자인에 뛰어난 연비를 갖춘 베뉴를 첫 차로 선택한 고객들에게 최적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50402 현대자동차, `2025 베뉴` 출시(3)
2025 베뉴 실내 / 현대차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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