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테크윈·대원에스디, 대구서 미래차·자동화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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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업은 대구국가산단 2단계 구역에 총 295억 원을 투자해 올해 상반기 착공에 들어가며, 46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 천일테크윈은 172억 원, 대원에스디는 123억 원을 각각 투자한다.
천일테크윈은 차량용 전장부품인 와이어링하네스 전문 중소기업으로, 중국사업장을 축소하고 국내 복귀를 추진하며 대구에 새로운 생산거점을 마련한다. 신규 공장에서는 기존 제품뿐 아니라 전기차용 고전압 와이어링하네스와 태양광 스마트 정션박스 등 미래형 제품 생산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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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어려운 투자 여건 속에서도 대구를 선택해 준 데 감사드린다"며 "기업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붙임]_투자협약식_사진_3](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2m/03d/2026020301000219000011491.jpg)
![[붙임2]_투자_부지_위치](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2m/03d/202602030100021900001149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