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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은 오는 14일까지 신입사원 공개채용 접수를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건축 △토목 △전기 △설비 △플랜트 △안전 △영업 △관리 등 8개 부문이다.
지원자격은 학사 또는 석사학위 이상 소유자(2025년 8월 졸업예정자 포함)로, 40여명을 뽑을 계획이다.
지원분야와 관련된 자격증 보유자, 어학 우수자(영어, 스페인어, 아랍어 등), 보훈대상자와 장애인은 관련 법률에 의해 우대한다는 설명이다.
전형일정은 △온라인 서류전형 △실무 인터뷰(ZOOM) △온라인 인적성 검사 △임원·경영진 면접(대면 1·2차)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합격자는 7월 중 입사할 예정이다.
쌍용건설 HR팀장은 "글로벌세아 그룹 편입 이후 경영정상화에 힘입어 올해도 국내외 수주 확대와 신재생에너지 사업 준비로 지속적인 인재 영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