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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4년차를 맞이하는 여성특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그간 여성 스타트업 62개사를 발굴·육성해 투자 74억원, 매출 144억원, 신규고용 104명 등 여성이 창업에 안착하고 스케일업을 이룰 수 있도록 성공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지역 혁신 여성 스타트업 발굴·육성을 위해 비수도권 창업기획자를 통해 비수도권에서 창업을 하고 있거나 창업계획을 가지고 있는 여성 (예비)창업자도 발굴해 지원한다.
여성특화 액셀러레이팅프로그램 운영기관인 리벤처스, 씨엔티테크, 퍼스트게이트, 한양대학교기술지주회사 4개사는 여성 초기 스타트업 30개사 이상을 발굴해 지원기간 내 기업맞춤형 교육·멘토링, 사업화 자금 지원(1000만원 내외), 협력네트워크 등 각 운영기관별 보유하고 있는 특화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3개사 이상의 직접투자부터 스케일업을 위한 연계·후속투자까지 창업기업의 성장단계를 고려한 맞춤형 보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연계지원으로 주관기관(한국여성벤처협회)이 보유하고 있는 여성벤처 선배 CEO(최고경영자)와의 협업네트워킹 등도 지원한다.
모집에 대한 세부사항은 여벤협 홈페이지와 각 운영기관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