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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2025 ‘세계 물의 날’ 기념 하천 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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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기자

승인 : 2025. 03. 14. 09:27

'복하천' 일대 EM흙공 던지기, 플로깅 진행
이천공장 내 물 효율성 개선 성과 공유, 기여자 시상도
오비
오비맥주 이천공장 임직원들이 이천시청 관계자들과이천시 복하천에서 'EM 흙공 던지기'를 하며 하천 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오비맥주
오비맥주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하천 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3일 오비맥주 이천 생산 공장 인근에 위치한 '복하천'에서 진행된 정화 활동에는 배하준 오비맥주 사장, 조우유(ZHOU Yu) 생산부문 부사장, 김두영 이천공장장, 김영 구매부문 상무 등 오비맥주 임직원들과 김경희 이천시장, 박명서 이천시의장, 이천시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EM(Effective Micro-organism) 흙공 던지기'와 '플로깅' 등 정화 활동 후에는 이천공장에서 오비맥주 3개 공장 물 효율성 개선 성과를 공유하고 공장 직원들의 공로를 치하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배하준 오비맥주 사장은 "오비맥주는 지역사회와 공급망 전반에 걸쳐 있는 수자원 문제에 관심을 두고 해결책을 찾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물 부족과 수질 개선뿐 아니라 자연재해로 피해를 본 지역 사회에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등 다방면으로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비맥주는 수질 및 수상 생태계 개선에 꾸준히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23년 세계 물의 날 기념 '금강유역환경청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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