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경험 확대, 라이트 맥주 1등 굳히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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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오는 16일 광화문 광장을 출발해 잠실종합운동장에서 마무리하는 '2025 서울마라톤'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약 4만 명 이상의 러너가 출전하며, 풀코스와 10km 코스로 나누어 진행된다.
하이트진로는 테라 라이트 체험존, 포토존을 운영한다. '테라 라이트x2025 서울마라톤' 특별 기록증과 다양한 경품도 준비했다. 잠실새내 상권과 연계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전무는 "이번 서울마라톤 공식 협찬을 통해 '헬시 플레저' 트렌드의 중심에 있는 러닝 문화를 테라 라이트의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활용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