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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플랫폼 다방, 배우 혜리와 11년 연속 의리 지켜…전속 광고 모델 계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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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준 기자

승인 : 2025. 01. 14. 08:53

다방
다방, 배우 혜리와 전속 광고모델 계약 연장./스테이션3
배우 혜리가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의 전속 광고 모델을 11년 연속 이어가게 됐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 운영사 스테이션3는 배우 혜리와 다방 전속 광고 모델 계약을 연장했다고 14일 밝혔다.

혜리는 2015년 다방의 모델로 발탁된 바 있다. 이후 다방의 신규 서비스를 소개하는 다양한 광고 영상을 찍으며 다방의 브랜드 신뢰도 강화에 기여했다는 게 다방 측 설명이다.

다방 관계자는 "11년 연속 모델 계약은 프롭테크업계에서도 최장 기록"이라며 "올해도 혜리와 함께하는 캠페인으로 다방의 성장을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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