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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동문건설 임직원들은 새해 진행하는 모든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과 현장 안전을 기원했다. 청계산 산행을 동행하며 동료 간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올해 경영 슬로건으로 '호복기사(胡服騎射)'를 정한 동문건설은 과거의 익숙한 명분과 형식을 모두 버리고,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혁신을 통해 목표를 이룬다는 계획도 세웠다.
경제상황이 불확실성이 강해지고 있는 만큼, 녹록지 않은 환경 가운데 사업성이 확보된 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주택사업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동문건설은 올해 상반기 강원 춘천시에서 '만천리 공동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