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산책] 액션과 웃음, 오락적 재미 충실한 '데드풀과 울버린' '슈퍼배드 4'
아시아투데이 조성준 기자·김희원 인턴기자 = 24일 나란히 개봉한 '데드풀과 울버린' 그리고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4'는 액션과 웃음, 두 마리 토끼를 필사적으로 모두 잡으려 한다는 점에서 비슷한 구석이 적지 않다. 또 마돈나와 엔싱크부터 방탄소년단(BTS)과 블랙핑크까지 동서양 인기가수들의 히트곡을 두루 삽입해 듣는 재미마저 소홀히하지 않았다는 점도 닮았다. '데드풀…'은 청소년 관람불가, '슈퍼배드 4'는 전체 관람가로 관람 등급만 다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