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4초 보여주면 결제 완료"…러시아, 비현금결제 비중 90% 육박
아시아투데이 이상현 블라디보스토크 통신원 = 러시아가 소매거래 때 현금으로 지불하는 비율이 수년 안에 10%에도 못미쳐, 비현금결제 비율이 지구촌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나라로 등극할 전망이다. 현재 비현금 소매거래 비율은 85%에 이르는데, 연말까지 이 비율이 86~87%, 2년 이내에 무려 92%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기 때문이다. 올가 스코로보가토바 러시아은행 제1부행장은 16일(현지시간) 시리우스에서 열린 '피노폴리스(Fino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