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이른둥이 기저귀·생리대 등 3천만 개 기부
유한킴벌리는 하기스, 좋은느낌, 크리넥스 등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약 210만 개의 제품을 취약계층에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른둥이 기저귀, 생리대, 화장지, 요실금 언더웨어 등의 누적 기부는 올해 말 기준 2995만 개에 도달했으며 신년 초에는 3000만 개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유한킴벌리는 1984년부터 지속해 온 숲환경 공익 캠페인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를 통해 당면한 기후위기 극복에 기여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