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60만㎞ 뛴 아이오닉5, 배터리·모터 무상교체 받은 이유
주행거리 60만㎞를 달린 전기차 ‘아이오닉5’ 이용자가 최근 현대자동차로부터 배터리와 모터, 감속기를 무상으로 교체받은 후기를 유튜브에 공개했다.한 유튜버는 지난 17일 ‘아이오닉5 전기차 66만km 탄 차량 이제는 말할수 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아이오닉5 롱레인지를 3년 넘게 66만㎞를 탔다”고 소개한 그는 “2년 반쯤 됐을 때 주행거리가 58만㎞였는데, 현대차 남양연구소에서 배터리와 모터, 감속기를 무상으로 교체해줬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