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K-택소노미' 범위 확대…기후 외 녹색금융 저변 확대
세종// 정부가 녹색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녹색활동의 범위를 기존 74개에서 84개로 확대하고, 활동기준도 구체화해 그린워싱 우려를 해소한다.23일 환경부가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녹색투자 확대를 위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 보완'에 따르면 환경부는 물, 순환경제, 오염관리, 생물다양성 등 4대 목표를 개정해 녹색금융 저변을 넓힌다.환경부는 그간 K-택소노미를 적용한 녹색채권이 전체 녹색채권시장의 65% 수준으로 확대된 점을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