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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병원, 개원 21주년…환자중심병원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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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영 의학전문기자

승인 : 2025. 04. 03. 18:11

사진
박상훈 아이디병원 병원장이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보코서울강남 호텔에서 열린 아이디병원 개원 21주년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아이디병원
아이디병원이 개원 21주년을 맞아 환자중심병원을 다짐했다.

3일 병원 측에 따르면 지난1일 개원 21주년 기념행사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 보코서울강남 호텔에서 열렸다. 지난 2004년 얼굴 뼈 전문의 박상훈 성형외과로 개원한 아이디병원은 2005년 아이디치과, 2009년 진료 과목 확대, 2013년 아이디피부과 개원을 거쳐 2015년 현재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신사옥으로 이전했다. 이후 화장품과 의료기기로까지 산업을 확장하며 뷰티 헬스케어 그룹으로 도약했다.

아이디병원 본원에는 총 면적 9657.49㎡, 237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대기실, 30병상의 입원실을 갖추고 있다. 약 60여 명의 전문의가 상주하며 개인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상훈 병원장은 "외모로 인한 사람들의 아픔을 치유하고 자신만이 가진 아름다움을 찾아줘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우리만이 가장 잘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일이며 우리의 소명"이라며 "위기 극복과 성장은 어느 한 사람의 노력으로 될 수 없다. 모두 함께 과거에 안주하지 않고, 현재의 문제를 직시하며 항상 새롭게 변화하자"라고 말했다.
김시영 의학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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