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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김민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행정안전부 차관)은 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화재로 직접 피해를 입은 96개 시스템을 대구센터로 이전해 복구하는 데 약 4주가 걸릴 전망이라고 밝혔다.
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12시 기준 전체 647개 장애 시스템 가운데 62개가 복구돼 가동하고 있다. 이 중 1등급 업무는 16개로 정상화율은 약 44.4%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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