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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TV토론 모두발언에서 "오늘은 5·18 광주 민주화운동 45주년인데, 한강 작가는 '과거는 미래를 도울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졌다고 한다"며 "1980년 5월 광주가 2024년 12월 대한민국을 구했다. 오늘 내란을 극복하는 우리 노력도 다음 미래세대를 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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