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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7일 오후 11시께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건국대 지도 사진과 함께 '대공포를 어디에 설치하면 좋겠느냐'는 내용의 글을 올린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글을 작성한 이유 등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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