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예다함, 한국교직원공제회 ‘최우수 출자회사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m4.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317010008696

글자크기

닫기

박진숙 기자

승인 : 2025. 03. 17. 17:02

예다함 한국교직원공제회 '최우수 출자회사상' 수상
예다함은 한국교직원공제회 '최우수 출자회사상'을 수상했다./예다함
The-K예다함은 지난 14일 한국교직원공제회 54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최우수 출자회사 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예다함은 2009년 한국교직원공제회가 500억원의 자본금을 출자해 설립한 상조회사다.

The-K타워 그랜드홀에서 열린 한국교직원공제회 54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예다함은 2024년 3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출시한 윤슬 상품의 판매 활성화 및 사명 변경과 함께 예다함 WAY 2.0을 선포하는 등 미래지향적이고 지속 가능한 경영의 발판을 마련한 점을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출자회사로 선정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 '2024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 보건복지위원회 상임위원장상' 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인증 및 수여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5회 지속 획득하는 등 소비자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김도한 대표이사는 "예다함이 최우수 출자회사에 선정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예다함은 품격 있는 프리미엄 상조서비스를 통해 상조업계의 기준을 더욱 굳건히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교직원공제회는 특별법(법률 제2296호)에 의해 설립된 정부 보장의 교직원 복지기관으로 The-K예다함, The-K저축은행, The-K교직원나라, The-K소피아그린, The-K호텔앤리조트, The-K제주호텔 총 6개의 출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박진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