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소상고인 매출채권 보험 지원에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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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은 내수 침체와 부실기업 급증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 각 기관의 뜻이 모이면서 마련됐다.
협약 체결에 따라 남부발전 등 협약기관은 △소상공인의 리스크관리와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정책 협력과 지원 △경영 안전망 강화 등 경영 위험요인 예방 관련 연계와 협력 △공동 홍보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한다.
외상거래 손실을 보장하는 이번 보험 지원은 부실기업 급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전망 구축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영재 남부발전 조달협력처장은 "지역 경제 회복과 활력 제고에 가장 좋은 방법은 지역 소상공인을 키우는 것"이라며 "남부발전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성장 발판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