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포토]‘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코엑스서 역대 최대 규모 개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m4.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312010005863

글자크기

닫기

박상선 기자

승인 : 2025. 03. 12. 14:36

아시아 대표 제조혁신 전시회 ‘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utomation World 2025)’이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자동화에서 자율화로(Automation to Autonomy)’를 주제로 22개국, 500개사, 2,200개 부스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식을 가졌다.

산업 인공지능(AI) 시대를 선도할 미래 제조 혁신 기술을 선보인 이번 전시회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무역협회, 코엑스 등 국내 주요 기관이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 후원한다.

이번 산업전에서는 AI 기반 제조 솔루션, 협동로봇, 산업·물류 로봇, 디지털 트윈, 센서, 머신비전 등 스마트공장 솔루션과 자동화 혁신 기술이 대거 선보이며 특히, 현대글로비스는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물류 로봇 ‘스트레치(Stretch)’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한다. 스트레치는 컨테이너 적재 화물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된 디팔레타이징(De-Palletizing) 기능을 갖춘 첨단 물류 로봇이다. 아울러 인천공항에 건설 중인 스마트 물류센터도 함께 소개한다.
박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