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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린, ‘탄소배출권시장 활성화’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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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기자

승인 : 2025. 01. 22. 16:36

탄소배출권 거래 제도 현황 등 논의
관련 입법 및 정책 수립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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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린
법무법인 린은 오는 23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탄소배출권시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탄소배출권 거래시장을 운영하는 한국거래소(KRX), 한국개발연구원(KDI), 삼일회계법인, 탄소배출권 시장 관련 업체 로우카본, 나무이앤알, 대한변협 부협회장 이병화 변호사 등이 발표자로 참여한다.

이들은 국내·외 탄소배출권 거래 제도 현황 및 개선 방안, 탄소배출권거래 관련 세금 이슈, 자발적 탄소배출 규제 제도(VCM) 활성화를 위한 기후테크의 역할, 의무적 탄소배출 규제 제도 및 VCM 시장 연계분석 등을 다룰 계획이다.

나아가 환경부, 법무법인 린, 탄소배출권 거래시장 참여기업 삼성물산, GS칼텍스 등 관계자들이 토론자로 참여해 탄소배출권시장 활성화를 위한 실효적 방안과 이를 위한 정책적 제언 등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

법무법인 린은 환경 및 행정규제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 탄소배출권 거래 제도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며, 고객 중심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관련 입법과 정책 수립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김종식 법무법인 린 변호사는 "탄소배출권시장은 지속가능한 경제로의 전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이번 간담회는 제도적 개선과 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기업과 정책 입안자들에게 유익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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