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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김영섭 KT 대표와 조원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를 포함해 양사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9월 체결된 KT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적 파트너십 관련 영상을 시청하고, 향후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정우진 KT 전략사업컨설팅부문장은 205년 KT의 AX 사업 방향과 계획을, 조원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올해 전반적인 사업 추진 계획을 각각 발표했다.
이어 송승호 KT SPA본부장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임원과 함께 파트너십 기반의 실질적 시장 공략 방안을 설명했다. 공공·금융 등 개별 산업 특성에 맞춰 효과적인 AI 전환을 추진하기 위한 논의도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김영섭 KT 대표는 워크숍의 의의와 당부 사항을 전했다.
전승록 KT GTM본부장은 "앞으로 KT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AI, 클라우드, IT 기반의 디지털 혁신 시대에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승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전략부문장은 "양사의 협력이 국내 AI·클라우드 시장에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