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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빗썸에 따르면 이번 챌린지를 통해 참여 시민 한명당 5만원의 기부금을 적립했으며 챌린지 기간 동안 매일 별도로 1억원의 기부금을 적립했다. 여기에 5억원을 추가 적립해 총 15억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빗썸나눔센터는 빗썸이 운영하는 사회공헌 커뮤니티 공간으로, 지난해 12월 24일 삼성역 부근에 마련됐다.
빗썸나눔센터의 첫번째 사회공헌 활동은 크리스마스 나눔챌린지로, 지난 12월 24일부터 31일까지 약 3800명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기부 발길을 이어갔다.
시민들은 빗썸나눔센터에 마련된 포토부스에서 인생네컷을 촬영하고, 굿즈르 제작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빗썸나눔센터 1층과 지하에 설치된 포토부스에서 인생네컷을 촬영한 방문객들은 촬영한 사진을 직접 SNS에 공유하며 다른 사람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뿐만 아니라 빗썸의 시그니처 굿즈로 알려진 △대형 팝콘 '팝콘각' △리유저블 백 △빗썸 쿠키 등이 준비돼 다양한 챌린지의 보상으로 제공됐다.
빗썸 관계자는 "빗썸나눔센터의 나눔챌린지는 가상자산 업계와 시민들이 오프라인 공간에서 소통하며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시간이었다"며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조성된 기부금인 만큼 필요한 곳에 전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