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정보원은 "북한이 특수부대 등 4개 여단 총 1만2000명 규모 병력을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하기로 최근 결정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18일 밝혔다.
북한 지상군이 대규모 파병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정원 소식통도 북한군의 이동이 이미 시작된 것으로 파악했다고 전했다.

|
[단독] 우희종 마사회장, 출근 전 SNS에 ‘과천 경마장 이전’ 비판… “무책임한 제안”
“주거용 아니면 안 하는 게 이익”…李대통령, ‘갈아타기 장세’ 경고 메시지
[단독] 내란특검 무혐의 결론 ‘아파치 외환유도’…軍, 육군 항공사령관 인사조치
흑백요리사2 이하성 “내달 레스토랑 ‘오얏’ 개점…첫해 미슐랭 투스타 목표”
기선 잡은 ‘왕사남’ 베일 벗은 ‘휴민트’, 누가 웃을까?
“로켓 장전 90초·무릎 꿇는 전차” 한화에어로·현대로템 등 방산 5개사 베트남서 합동 설명회
“사진 보여줄래?” 음흉한 메시지…서울시 AI가 ‘성착취 신호’로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