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나문희 "과거 매릴린 먼로부터 소피아 로렌 목소리까지 전담했다"
배우 나문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매릴린 먼로'부터 '소피아 로렌'의 목소리를 전담했던 과거를 공개한다. 또 3대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쓴 그의 '엄마 연기' 시작은 의외로 자신과 두 살 차이인 배우 이대근의 모친 역이었다는 사실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5일 오후 10시 30분쯤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는 김영옥, 나문희, 양정아, 김재화, 김아영이 출연하는 ''수상'한 그녀들' 특집으로 꾸며진다.나문희는 다양한 드라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