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컬쳐라운지, 정월대보름 부럼깨기…누적 방문객 1만명 돌파
서울컬쳐라운지가 12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부럼깨기 등을 통해 한국의 풍습을 알린다고 서울관광재단이 밝혔다.서울컬쳐라운지는 이날 부럼깨기를 통해 한 해 동안의 액운을 쫒아내고 보름달에 소원빌기, 판소리와 함께하는 강강술래체험 등으로 한국 전통 풍습을 알릴 예정이다.지난해 6월 개관한 서울컬쳐라운지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국어, 민화, K-POP 댄스, 퍼스널컬러 진단 등을 운영하는 한류문화체험공간이다. 서울컬쳐라운지는 지난해 76건의 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