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일손·숙소 부족 없도록 '공공기숙사' 35곳+a 짓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공공부문의 농촌 인력 공급 확대를 추진하는 동시에 공공형 기숙사 확충도 병행한다. 2028년까지 공공 기숙사를 35개소 건립하고, 농촌 유휴시설 등도 리모델링을 통해 근로자 숙소로 활용한다.21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지원사업' 대상 지역은 총 35개소로 나타났다. 1~3차 대상지에 각 10개소씩 마련하고 충남 홍성군, 전북 김제시, 전남 진도군, 경북 의성군, 경남 거창군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