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당 “尹탄핵과 무관하게 崔탄핵해야”
조국혁신당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과 무관하게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을 탄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19일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은 국회에서 '탄탄대로 공개회의'를 통해 "최 대행이 아홉 번째 거부권을 행사했다. 권한대행 재임 기간 81일 간 아홉 번"이라며 "9일에 한 번씩 거부권을 남발한 셈"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김 대행은 "이승만, 윤석열 대통령에 이은 3위다. 대통령의 무수한 임무는 방기한 채 거부만 하는 거부권 대행이다"며 "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