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4일(수)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국가안보실 “北탄도미사일, 안보리 결의 위반...즉각 중단 촉구”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4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들을 위반하는 도발로 규정하고 이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국가안보실은 이날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 등 관계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북한이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발을 발사한 상황을 분석하며 이같이 밝혔다.국가안보실은 "이번 도발 상황에 대해 면밀히 분석·평가하고 우리 안보에 미치는 영향과 대비태세를 점검하는 한편 필요한 조치 사항..

李대통령, 오늘 中 국빈 방문…한중 관계 새 국면 '분수령'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중국으로 출국한다. 새해 첫 정상 외교 일정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하는 이 대통령은 방문에 앞서 중국의 가장 큰 현안인 대만 문제에 대해 "한국이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분명히 하며 우호적인 대화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이 대통령이 먼저 손을 내민 만큼 양국이 이번 정상회담에서 후퇴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다시 발전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양국..

李대통령 "베네수엘라 교민보호 철저히…필요시 철수 집행"

이재명 대통령은 3일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규모 공격을 단행한 것과 관련해 "베네수엘라 교민 보호를 철저히 하고, 상황 악화에 대비해 철수 계획을 치밀하게 준비해 필요시 신속히 집행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라"고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폭발 사태에 대한 보고를 받고 이 같이 지시했다고 청와대 대변인실이 전했다. 이에 따라 외교부는 이날 저녁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변인실에 따르면 현재 베네수..

李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韓中 끊임없이 대화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2일 "대만 문제에 있어서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은 변함이 없다. 저 역시도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중국 국빈방문을 앞두고 이날 공개된 중국 CCTV와의 인터뷰에서 "한중 수교 당시에 대한민국 정부와 중국 정부 간의 합의된 내용은 여전히 한중 관계를 규정하는 핵심 기준으로 여전히 유효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하나의 중국'은 대만·홍콩·마카오가 중국의 일부이고 합법적 정부 역시 하나라는..

尹, 용산에 비밀 출입구·사우나…강훈식 "작은 호텔 만들어"

대통령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용산 집무실에 만들었던 대통령 전용 비밀 출입구, 사우나, 침실 등을 공개했다.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2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기록용으로 보관하면 좋겠다고 해서 찍어놓으라고 했다"고 하며 윤 전 대통령의 용산 집무실 관련 사진들을 공개했다. 강 실장은 용산 청사 벽 일부를 허무는 공사를 진행하는 사진, 이후 해당 부지에 사방과 천장에 다 가림막이 설치된 통로 사진, 편..

李대통령 "국민 통합,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과제"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국민 통합이야말로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에서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 등을 돌리는 사회, 혹은 차이가 극단적 대립의 씨앗이 되는 사회는 결코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갈등을 키우기보다 공존과 화합의 길을 찾고, 성장의 속도만큼이나 상생의 책임을 고민할 때 우리 대한민국이 다시 한번 큰 도약을 이루어낼..

李대통령, 靑 시무식…"국민 쉬어도 대한민국은 쉬지 않는다"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올해를 '대한민국 대도약의 해'로 만들기 위해 공직자 모두가 '국민은 쉬어도 대한민국은 쉬지 않는다'는 각오로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성실히 해달라"고 당부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청와대 전 직원 대상 시무식을 주재하고 이 같이 당부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이날 시무식은 청와대 복귀 후 처음으로 열린 전 직원 참석 행사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 국정운영 체제'가 정상적으로 자리를 잡았다..

위성락 "정통망법 성안 때 美와 의견 교환…대화 이어갈 것"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일 정보통신망법 개정안(허위조작정보근절법)에 대해 미국 국무부가 공식적으로 우려를 표명한 것과 관련해 "법 성안 과정에서 한미 간에 여러 의견 교환이 있었고 그 이후에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위 실장은 이날 청와대 브리핑에서 "해당 법에 대해 한미 간 의견이 오간 것이 있다. 제가 알기로는 (법안에 미 측의 의견이) 반영된 점도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이어 "물론 미국 입장에서 반영된 부분이 충분하지 않다고..

李대통령, 5일 시진핑과 회담…"한반도 평화·한한령 해결 모색"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 '민생과 평화 문제 해결'을 주제로 정상회담에 나선다.양국 정상은 한반도 평화와 비핵화, 한한령·서해 구조물 문제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위성락 청와대 안보실장은 2일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의 초청으로 3박 4일간 베이징과 상하이를 잇는 방중 길에 오른다"며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4일 중국으로 출국해 7일 귀국한다.위 실장은 "이번 방..

위성락 "韓 정부, '하나의 중국' 존중 입장"

대통령실은 2일 중국이 대만 문제와 관련해 '하나의 중국' 원칙에 대한 지지를 요구하는 것에 대해 "하나의 중국을 존중하는 입장"이라고 밝혔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에서 "그 입장에 따라 대처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조현 외교부장관과 지난 해 12월 31일 통화에서 "일본 일부 정치 세력이 역사를 후퇴시키려 시도하고 침략·식민 범죄를 복권하려는 상황을 맞아 한국이 역사와..

李대통령, 광주·전남 與의원과 조만간 오찬…"지역 주도 성장 뜻 모여"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쉽지 않아 보였던 광역단체 통합이 조금씩 속도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대전·충남에 이어 광주·전남까지?'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썼다.이 대통령은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지역 주도 성장'의 새 길을 열어야 한다는 데에 국민의 뜻이 모이고 있는 것 같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라고 물었다. 이 대통령은 김영록 전남지사와 강기정 광주시장이 통합 논의..

李대통령 "대한민국 대도약 원년 만들것"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신년사에서 "올 한 해를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며 "2026년이 '대전환을 통한 대도약의 원년'으로 기록될 수 있도록 오직 국민만 믿고 뚜벅뚜벅 나아가겠다"고 밝혔다.특히 이 대통령은 "대도약을 통한 성장의 과실은 특정 소수가 독식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방 주도 성장', '모두의 성장', '안전이 기본인 지속 가능한 성장', '문화가..

대형 국가 프로젝트 지방시대… 李 "대한민국 넓게 쓰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신년사를 통해 '지방주도 성장론'을 제시하며 국가 정책 방향 대전환을 예고했다. 이 대통령이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전환하겠다는 계획을 새해 첫 목표로 세움에 따라 광주(첨단 패키징)·부산(전력반도체)를 골자로 한 '남부 반도체 벨트',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전남·포항 AI 데이터센터' 등 지방 첨단 대형 프로젝트들이 올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집권 2년차 李대통령, '6.3 지선'이 민심 바로미터

이재명 대통령이 병오년 새해 '대한민국 대도약 원년'을 기치로 국정을 이끈다.12.3 비상계엄 사태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조기 대선을 거쳐 지난해 6월 취임한 이 대통령은 이후 7개월 동안 정국 혼란을 수습하고 민생 경제 회복을 도모하며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위기를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검찰·언론·사법 3대 개혁도 지난해 마무리하며 안정적인 집권을 위한 토대를 다졌다.숨 가쁘게 달려온 지난해가 예선전이었다면 올해는 결승전이다. 집권..

金총리 "국민 뜻 궁극의 이정표로 정책 펴겠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일 "올해도 국민주권 정부는 주권자인 국민의 뜻을 궁극의 이정표로 삼아 정책을 펴겠다"고 다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무엇보다 국민들의 불안 해소와 국정 안정이 중요하다. 내란의 완전한 청산과 더불어 재발 방지를 위해 민주주의의 토대를 굳건히 하는 한 해가 돼야 할 것"이라며 이 같이 이밝혔다.김 총리는 "지난해 출범한 정부는 회복과 성장을 국정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전력을 다해 왔다"며 "2026년은 대한민..

李대통령, 현충원 참배…"대한민국 대도약 원년 국민과 열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새해 첫 날인 1일 서울현충원을 참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것으로 새해 일정을 시작했다.이 대통령은 방명록에 '" 함께 사는 세상"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대한국민과 함께 열겠습니다'라고 적었다.이 자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

[전문] 이재명 대통령 2026년 신년사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신년사를 통해"올 한 해를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대도약의 유일한 기준은 오직 '국민의 삶'"이라며 "국민들께서 '작년보다 나은 올해'를 삶 속에서 직접 느끼실 수 있도록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거듭 강조했다.특히 이 대통령은 "대도약을 통한 성장의 과실은 특정 소수가 독식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

李대통령 "대도약 원년…'회복' 넘어 '결실의 시간' 열어젖힐 것"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신년사를 통해"올 한 해를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대도약의 유일한 기준은 오직 '국민의 삶'"이라며 "국민들께서 '작년보다 나은 올해'를 삶 속에서 직접 느끼실 수 있도록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거듭 강조했다.특히 이 대통령은 "대도약을 통한 성장의 과실은 특정 소수가 독식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

국정 운영 생중계, 새해부터 전 부처로…"생중계 정부 실현"

이재명 정부가 대통령 국정 운영 생중계를 새해 전 부처로 확대한다.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31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재명 정부는 지난 7개월간 국무회의 업무 보고 등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생중계했으며 그 영상을 국민과 언론에 전면 개방했다. 내년 1월부터는 청와대뿐만 아니라 47개 모든 부처를 대상으로 정책 생중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이 수석은 "이 역시 역대 정부 최초"라며 "국무총리와 각 부처가 시행하는 행사 등 정책적으로 중요한..

李대통령, 김호철 감사원장·박수근 중노위원장에 임명장 수여

이재명 대통령이 31 청와대 접견실에서 김호철 감사원장과 박수근 중앙노동위원장에게 각각 임명장을 수여했다.청와대 대변인실은 이날 공지를 통해 "오늘 임명식은 이 대통령의 지시로 허례허식을 지양하고 간략히 진행됐다"며 이 같을 내용을 밝혔다.김 감사원장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회장을 지냈다. 국회는 전날인 30일 김 감사원장 임명 동의안을 통과 시켰다. 노동분쟁 조정 전문가인 박 위원장은 지난 1일 취임했다. 박 위원장은 문재인..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4년 전 예고…대비 안 한..

“이재명은 합니다”…부동산 자신감 근거는 ‘문정부 흑서’..

李, 대기업 총수에 청년 고용·지방 발전 주문…“성장 과..

李대통령, 이재용·정의선 10대 그룹 총수 회동…청년 일..

한미 외교장관 만났지만 美관세 압박 ‘현재진행형’...“..

장동혁 “李정부 8개월, 해체와 파괴의 시간…李, 영수회..

李 만난 10개 그룹 “지방에 5년간 270조 투자·올해..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