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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정재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성남FC 제8대 대표이사에 장원재 전 충남아산FC 부대표가 선임됐다. 성남 구단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장원재 신임 대표이사는 스포츠 행정 및 축구 저널리즘 분야에서 풍부한 경력을 갖춘 인물"이라며 "2001년부터 2008년까..
아시아투데이 장원재 선임 기자 = 부천의 주장 한지호(36)는 불사조다. 다른 선수라면 꺾였을 법한 불운과 부상을 그때마다 이겨냈다. 데뷔팀 부산 팬들이 지금도 그를 '부산의 주장'으로 기억하고, 원정 경기에 출전하면 격하게 환영하는 이유다. - 축구는 언제 시작했나. "초등학교 4학..
- 요르단전 총평은. "워낙 능력이 있는 선수들이라 닷새 동안 문제점을 많이 보완해서 지난 경기보다는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황인범이 미드필드에서 왕성한 활동량을 보이며 전체적으로 경기가 템프가 좋았다. 이른 시간에 선제골을 골을 수월하게 넣고 그 이후에도 경기를 잘 풀어갔지만, 무승부..
아시아투데이 장원재 선임 기자 = 강한 체력을 중시하는 한국 축구에서 테크니션은 주목받기 힘들다,는 선입견이 있다. 여기, 편견에 도전하며 자기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테크니션이 있다. 여자축구 인천 현대제철의 장창(28)이다. 장창은 양발 사용이 가능하고, 축구 지능이 높아 모든 포지션..
아시아투데이 장원재 선임 기자 = 축구는 소년의 전부였다. 국가대표로 뽑혀 월드컵에 나가 골을 넣고 승리하는 꿈을 꿨다. 매일 꿨다. 아무리 상상해도 질리지 않았다. 그만큼 축구가 좋았다. 그런데 하늘이 무너졌다. 혈액암이라고 했다. 솟아날 구멍을 향해 힘차게 외쳤다. '저 꼭 축구 다..
아시아투데이 장원재 선임 기자 = FIFA가 새로 마련한 대회가 있다. 6월에 열리는 클럽 월드컵과 2026년 1월 28일에 개막하는 여자 챔피언스컵이다. 여자 챔피언스컵은 각 대륙 연맹별 클럽대회에서 우승한 6개 팀이 출전한다. 세계 최고의 여자 클럽팀을 가리는 대회다. 제1회 클럽월..
아시아투데이 장원재 선임 기자 = 김명진(21)은 새내기 여자 프로축구선수다. 2024 시즌 고려대 소속으로, 제32회 여왕기 최우수선수상을 비롯해 대학축구 각종 상을 휩쓸었다. 2024년 12월 12일 드레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현대제철 지명을 받았다. 김명진은 2022년엔 황인선 감..
아시아투데이 장원재 선임 기자 = 22~23일에 벌어진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에서 하위 구단들이 대거 약진했다. 성남FC, 전남 드래곤즈, 충남아산FC, 충북청주FC 등 프로축구 K리그2 구단들이 하위리그 팀에게 덜미를 잡혔다. 성남은 22일 오후 2시 시흥정왕체육공원에서..
아시아투데이 장원재 선임 기자 = "오늘 '유리천장'은 산산조각이 났다. 이 투표 결과가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줬으면 좋겠다."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신임 위원장(42·짐바브웨)의 당선 일성이다. 코번트리 위원장은 지난 20일 그리스 코스타나바리노에서 열린 제144차..
아시아투데이 장원재 선임 기자 = 지난 2월 6일 선거에서 양명석 전 대구시 축구협회장이 제9대 여자축구연맹 회장으로 뽑혔다. 양 당선인은 사업가 출신의 축구 행정가다. 중국에서 사업체를 운영할 당시 재중축구협회 이사를 맡았고, 달성군축구협회장, 대구시축구협회장 등을 역임하며 축구와 인..
-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오만전에 대한 총평은. "전체적으로 모든 면에서 답답한 경기였다. 이강인이 들어오기 전까지는 수비적으로 나온 오만에게 특별한 돌파구를 찾지 못했다. 백승호 부상으로 이강인이 교체 투입된 후 중앙 미드필드에서 키패스의 성공으로 한 골을 넣기는 했지만 그..
아시아투데이 장원재 선임 기자 = 지난 19일 수요일, 수원 삼성 대 서울 이랜드의 코리아컵 2회전 경기가 열렸다. 다른 2회전 경기는 주말인 22~23일에 열린다. 일정 변경의 이유가 있다. 25일 오후 8시에 벌어지는 한국 대 요르단의 월드컵 예선전 때문이다.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수원 삼성 이기제(34)의 별명은 '미친 왼발'이다. 왼손잡이기도 하다. '왼손 파이어볼러'는 지옥에서라도 데려오라는 야구계 격언이 있지만, 왼발이 자유자제인 수비수는 세계적으로도 드문 자원이다. 그래서 붙은 별명도 있다. K-카를로스다. 브라질에 로베르토 카를로스가 있다면, 한국에는..
아시아투데이 장원재 선임 기자 = 전주가 서울을 이겼다. 2036년 올림픽 국내 예선전이다. 전주의 유치 가능성은 어느 정도일까. 윤강로(68) 국제스포츠외교원장을 만나 답을 구했다. 윤원장은 IOC 쿠베르탕 메달리스트(2022)이며, 한국 최초로 IOC 실사평가위원(2008 올림픽)을..
아시아투데이 장원재 선임 기자 = 지난 14일, 울산 HD가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 에릭 파리아스를 영입했다. 클럽 월드컵 출전을 위한 마지막 퍼즐이다. 그의 영입으로 울산은 공격 옵션에 다양성이 생겼다. 울산 구단은 에릭에 대해 '최전방과 측면을 오가는 공격수로, 우리 팀에는 없던 유형..
아시아투데이 장원재 선임 기자 = 지동원(33)의 생애엔 동화적인 요소가 있다. 고향은 제주도 북제주군 추자면, 그러니까 추자도 섬 소년이다. 소년은 제주도에서 자라다 광양으로 갔고, 16살 때는 영국 레딩으로 축구 유학을 떠났다. 만 2년을 머물다 돌아와 전남 드레곤즈에 입단했고, 만..
아시아투데이 장원재 선임 기자 = 유병훈 FC안양 감독은 프로 감독 첫해에 K리그 1 승격을 달성했다. 국가대표로는 단 한 경기도 뛰어보지 못한 '잡초류' 감독의 빛나는 성취다. FC안양은 시즌 개막 전 강등 1순위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첫 세 경기를 1승 3패로 버티고 있다. 첫 세..
아시아투데이 장원재 선임 기자 = 프로 감독 첫해에 K리그 1 승격을 달성했다. 국가대표로는 단 한 경기도 뛰어보지 못한 '잡초류' 감독의 빛나는 성취다. FC안양은 시즌 개막 전 강등 1순위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첫 세 경기를 1승 3패로 버티고 있다. 첫 세 경기는 모두 한 골 차,..
아시아투데이 장원재 선임 기자 = 축구는 한 팀이 11명이다. 퇴장, 부상 등 사유로 7명이 남을 때까지는 공식 경기다. 6명이 되면 경기 중단이다. 몰수게임이다. 처음부터 양 팀 11명이 나오지 않아도 경기는 성립한다. 그런 경우가 있냐고? 있다. 아마추어 리그 초년병 감독 시절,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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